종목사주를 쓰면서 가장 많이 받는 질문을 모았습니다. 궁합을 보는 원리와 화면 구성이 궁금하시면 이용 가이드를, 오행·섹터 매칭이 궁금하시면 오행과 섹터를 함께 보세요.
내가 고른 종목의 상장일주(上場日柱)와 내 일간(日干)·사주가 얼마나 잘 어울리는지를 한 숫자로 압축한 값입니다. 천간(天干)의 합(合)·충(沖), 지지(地支)의 합·충, 오행(五行)의 상생(相生)·상극(相剋), 그리고 신살(神殺) 같은 요소를 점수로 환산해 합산하고 0~100 사이로 보여 줍니다. 점수가 높을수록 ‘기운이 잘 맞는다’는 재미용 해석일 뿐이며, 주가가 오른다는 뜻이 아닙니다. 별점(★)은 이 점수를 다섯 칸으로 나눠 한눈에 보기 쉽게 표시한 것입니다.
달력에 표시되는 길일은 그날의 일진(日辰, 그날의 간지)이 내 사주(또는 해당 종목의 상장일주)와 맺는 관계를 기준으로 자동 계산됩니다. 큰 규칙은 다음과 같습니다.
| 표시 | 기준 | 의미(재미용) |
|---|---|---|
| 매수 길일 | 일진 천간이 합(合)을 이루는 날 | 기운이 들어와 ‘들이기 좋은’ 날로 봅니다 |
| 매도 길일 | 일진 천간이 충(沖)하는 날 | 흐름이 바뀌어 ‘비우기 좋은’ 날로 봅니다 |
| 주의일 | 지지(地支)가 충(沖)하는 날 | 변동이 큰 날로 보고 신중을 권합니다 |
이때 주말과 공휴일처럼 증시가 열리지 않는 휴장일은 제외해 실제 거래 가능한 날만 표시합니다. 달력에서 날짜를 누르면 그날의 매수·매도에 좋다고 보는 시간대 곡선까지 펼쳐 볼 수 있습니다.
길일은 어디까지나 사주 풀이를 달력에 옮긴 재미용 콘텐츠입니다. 실제 매매 시점은 본인의 판단과 책임으로 결정하셔야 합니다.
종목사주에서 종목을 ‘읽는’ 핵심 데이터입니다. 사람에게 태어난 날의 일주(日柱)가 있듯, 회사에도 그 종목이 증시에 처음 상장된 날이 있습니다. 그 상장일을 만세력으로 환산한 일주(천간+지지)가 바로 상장일주이며, 종목사주는 KIS 종목마스터의 실제 상장일을 바탕으로 이 값을 산출합니다. 이 상장일주를 내 일간과 맞춰 합·충·오행 궁합·신살을 보는 것이 종목사주의 기본 원리입니다.
네. 종목사주는 무작위 추첨이 아니라 상장일주·내 사주·일진·오행·자미두수를 바탕으로 한 정해진 규칙으로 계산합니다. 따라서 같은 종목과 같은 생년월일·태어난 시를 넣으면 궁합 점수와 풀이는 항상 동일합니다. 다만 달력의 매수·매도 길일은 ‘그날의 일진’에 따라 날마다 달라지므로, 보는 시점에 따라 추천 날짜가 바뀝니다.
아니요. 종목사주는 사주·자미두수를 소재로 한 재미로 보는 운세 콘텐츠이며, 매수·매도 추천이나 특정 기업에 대한 평가가 아닙니다. 궁합 점수가 높거나 길일이라고 해서 주가 상승을 예측하거나 보장하지 않습니다. 모든 투자 판단과 그 결과의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종목사주는 개인정보를 수집하지 않습니다. 입력하신 이름·생년월일·태어난 시와 종목 정보는 궁합 계산을 위해 이용자의 브라우저 안에서만 처리되며, 어떤 서버로도 전송되거나 저장되지 않습니다. 회원가입도 필요 없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개인정보처리방침을 참고하세요.
네. 코스피·코스닥에 상장된 종목이라면 종목명이나 종목코드로 검색해 궁합을 볼 수 있습니다. 상장일이 확인되는 종목은 상장일주를 산출해 그대로 풀이에 사용합니다. 신규 상장 직후이거나 상장일 정보가 정비되지 않은 일부 종목은 검색 결과에 늦게 반영될 수 있습니다.
볼 수 있습니다. 태어난 시를 ‘모름’으로 두면 시주(時柱)를 비운 채 약식으로 궁합을 계산합니다. 다만 시까지 입력하면 자미두수 명반과 사주 풀이가 더 촘촘해져, 궁합 점수와 길일 해석의 정밀도가 올라갑니다.
없습니다. 종목사주는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으며, 서비스 운영은 광고로 유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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